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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웨딩홀] 조용하고 주차공간 넓었던 디에스컨벤션

by 코비 2022.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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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윙!

안녕하세요, 여러분..!

날씨가 너무 빠르게 추워졌네요ㅠ

 

이런 날씨일수록 모두들 건강관리에

더욱 유념하시고, 옷차림도 

두껍게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얼마 전 저와 아내님의 지인분이

결혼을 하시게 되어 축하드리기 위해

예식장에 다녀왔답니다.

 

결혼한 지 2년이 거의 되어가는

저희 부부가 결혼식장에 가보니

새삼 그때가 떠오르기도 하고

기분이 몽글몽글 하더라고요 ㅎㅎ

 

 

 

 

수원 웨딩홀, 디에스 컨벤션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성로 92

 

연락처

031-227-8000

 

 

음식도 당연히 맛있었고,

깔끔하면서도 조용했고

무엇보다 주차 공간이 넓었던

수원 웨딩홀, 디에스 컨벤션에

다녀왔답니다..! ㅎㅎ

 

지도에서 보시다시피

화서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서

주변 환경을 산책하며

걸어오시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걸어오셨던 분에 의하면

10-15분 정도 걸리셨다고 하네요!

 

 

디에스 컨벤션 웨딩은

농민회관 건물에 위치하고 있어요.

화이트와 블루로 이뤄진

깔끔한 건물입니다.

 

무엇보다도 주차 공간이 많아서 좋았어요.

 

**주차는 2시간 30분 이라고는

하는데, 뷔페에 가면은 2시간 무료권을

주시더라구요!

 

 

외관은 깔끔합니다 ㅎㅎ

 

예식 예정인 분들의

내용도 문에 붙어있어요.

 

들어가면 이렇게

엘리베이터가 바로 있어요.

 

여러 곳이 함께 쓰는 건물이며,

디에스 컨벤션 웨딩홀은

2층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연회장은 1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이렇게 한쪽 계단을 통해서도

올라갈 수 있어요.

 

올라갈 때는 엘베로 올라갔다가

밥 먹으러 내려올 때는

계단으로 내려왔던 기억이 나네요.

 

 

2층에 들어서면 이렇게

포토존 같은 공간이 있어요.

 

저희는 홀 앞쪽에서 지인분과

사진을 찍었지만,

조금 더 일찍 왔더라면

이곳 포토존을 이용해서도

예쁘게 사진을 찍었을 것 같아요 ㅎㅎ

 

포토존 옆에는 축의금을

담을 수 있는 봉투와

펜이 준비되어 있어요.

 

저희는 식사를 하고 왔지만,

시간이 마땅치 않아 식사를 못하신

분들의 경우에는

1층에서 답례품으로 교환을 해가기도

한다고 하네요.

 

 

홀 안에 들어왔어요.

층고도 높고 깔끔한 분위기였어요.

 

단상 맨 앞 벽에는

식전 영상이 나오기도 했고,

식이 바로 시작될 즈음에는

다시 벽면으로 바뀌었답니다 ㅎㅎ

 

저희가 중간 즈음에 앉았는데

앞이 저어기 보일 만큼

홀이 넓었어요.

 

버진로드도 길었으며,

좌석의 경우에는

버진로드를 바라보고 앉을 수 있는 곳과

저희가 앉았던 원형 테이블

이렇게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꽃 냄새가 많이

나는 것을 보니

생화를 많이 쓰는구나 싶었어요.

 

조명이 어두워지더니

저희 테이블 위에 있었던

조명봉에서 불빛이 번쩍이네요 ㅎㅎ

 

조명봉으로

양가 어머님들이 입장하실 때,

신랑 신부가 입장할 때,

축가를 듣게 될 때 등

자연스럽게 흔들며 분위기에 녹았습니다.

 

아차,

색은 다양했어서

여러 번 바뀌더라고요 ㅎㅎ

 

아마 웨딩홀 측에서

순서에 맞게 전체적으로 변경하는 거

아닌가 싶었어요 ㅎㅎ

 

양가 어머님들 입장하시고

찍어보았습니다.

 

확대 샷임에도

홀이 넓네요 ㅎㅎ

 

조명봉 흔들며

몽글몽글한 마음으로 축가도 듣고

단체 사진도 찍고

그러다가 밥을 먹으러 내려갔어요!

 

 

저희는 1층

대연회장에 가서 밥을 먹었어요.

 

**음식은 종류도 많고

맛도 있었는데 사진에 담지를

못했네요ㅠ 

그만큼 배고팠고, 먹느라

폰을 꺼내지 못했어요 ㅠㅠ

 

뷔페에 가면

육회를 제일 중요하게 먹어보는데

진짜 맛있어요 ㅎㅎ

살살 녹습니다..!

 

스테이크 및 튀김류도 바로바로

직원분들께서 만들어주시니

따끈하게 먹었어요 ㅎㅎ

 

한식, 중식, 일식

다양하게 있었고,

특히 초밥 간이 아주

잘되어 있었어요 ㅎㅎ

 

음식도 바로바로 채워주셔서

기다리거나 서성이지 않았어요.

 

식사류도 좋았지만

디저트류도 과일과 케이크를 비롯해

떡, 식혜, 음료 등

다양해서 배불리 먹었답니다.

 

 

 

듬뿍 축하해드리고

집에 가는 길.

 

모처럼 2년 전의 생각도 나고

추억이 새록새록했던

하루였답니다..ㅎ

 

주차권은 2시간짜리 받아서

나갈 때 되니 시간이 좀 초과가 됐는지

 

**그럴 만도 한 게,

밥이 맛있어서 많이 먹었어요..

 

 

1천 원 더 내고 갔답니다 ㅎㅎ

 

조용한 곳에 있어서

복잡하지 않고 하객으로서

밥도 맛있게 먹고 왔던 곳이네요!

 

 

올해에 이어 내년까지

결혼식장 많이 다닐 것 같은데

듬뿍듬뿍 축하해 드리고 와야겠어요 ㅎㅎ

 

 

 

 

추워진 날씨에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내일 하루만 더 버티면

주말이니 조금만 더 힘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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