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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 . # 여행&먹방&맛집 추천/▶먹방

[먹방로그] 김치 콩나물국, 해장에 좋아요

by 코비 코비19 2021.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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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윙~!!

안녕하세요, 여러분 ^^

요새 계속 주말마다 비가..

참 너무 많이 와요ㅠ

 

비가 부슬부슬 이면 모를까

장마 때가 연상될 정도로 오니까

자연스럽게 파전에 막걸리..

이 조합이 떠오르는 요즘이에요.

 

여러분은 술 좋아하시나요?

저는 그렇게 잘 마시는 편이

아닌지라..

술자리, 그 분위기는

좋아하는 편인데

잘 마시거나 하지는 못해요..

 

 

 

 

더군다나 요새는 거리두기로

웬만하면 집에 와서 혼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엄청나게

술을 마시거나 하진 않아요 ㅎㅎ

 

 

그래서 오늘은 과음으로 인한 숙취를

말끔히 없애주고,

집밥 메뉴로도 자주 애용하는

김치 콩나물국 끓이는 법을

보여드리려고 해요 ㅎㅎ

 

그럼 함께

코GoGO!!

 

 

김치 콩나물국

 

맑은 콩나물국도 맛있는데

김치가 더해져서

얼큰한 김치 콩나물국도

매력이죠 ㅎㅎ

 

 

- 재료 -

 

콩나물 300g

(마트에서 1봉이 이 정도예요!)

김치

(밥 한 공기 조금 안 되는 양)

두부 300g

청양고추 3개

고추장 1/2 숟갈

마법의 가루 조금?

 

 

코옹나물

마트에서 콩나물 1봉 사면

거의 300g 정도 되더라고요.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한 2-3번 정도 씻어주면

좋은 것 같아요.

 

엄마표 김치

김치 콩나물국의 또 다른 주인공!

김치예요!

 

엄마표 김치는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ㅎ

잘 익은 김치 적당량

(밥 한 공기 조금 못 되는 양?)

 

먹기 좋게 자른 다음 넣고

함께 끓여주어요!

 

얼큰함을 담당하는 청양고추

끓이실 때 청양고추도 이렇게 넣고

함께 끓여주세요.

 

얇게 썰어서 넣지 않은 이유는

오늘은 국물의 얼큰한 맛으로만

청양고추를 사용하기로

해서였어요.

 

고추장

김치가 엄청 얼큰하거나 하면

고추장은 넣지 않으셔도 되지만

저는 좀 더 얼큰하게 먹고 싶어서

요 정도 넣었어요 ㅎㅎ

 

그리고 간을 보다가

뭔가 조금 모자란가?

싶을 때는

마법의 가루 한 꼬집? 정도

넣어주면 되어요 ㅎㅎ

 

두부

두부는 으스러질 수 있기 때문에

거의 다 끓어갈 즈음 넣어주면 좋아요!

 

 

 

 

두부를 넣은 후에는

이렇게 보글보글 끓여주시면

완성되어요!

 

아까 얼큰한 맛을 내기 위해

함께 넣고 끓이던

청양고추는 이쯤에서

건져주셔도 된답니다.

 

김치 콩나물국

완성..!

밥 한 공기 뚝딱하고

해장하시는 분들께도

좋은 김치 콩나물국!

 

쉽고 간단하게 끓여보았어요..!

 

비가 오는 주말이지만,

푹 쉬시면서

다가올 한 주도 우리 힘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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